Skip to content


설거지 망각 프로세스

아~ 잘 먹었다. → 설거지는? → 나중에 하자. → (3일 뒤) → 으악! 싱크대에서 썩는 냄새가! → 울면서 결국 설거지 → 다음에는 꼭 먹고나서 바로 설거지 하겠다고 다짐 → 밥 먹음 → 배가 불러져서 망각 → …

바보도 아니고.

관련 글 (링크에 마우스를 올리면 요약 내용이 보입니다.)

  1. 인생이라는 마라톤 – 당신은 마라토너인가 스프린터인가? (연관성: 3.1점)
  2. 치열한 시험공부.. (연관성: 2.1점)
  3. 모닝 커피 (연관성: 2점)
  4. 화학실험기기 사용법 #3 – 아스피레이터 (Aspirator) (연관성: 1.3점)
  5. 우리가 알고 있던 대학의 종말 (연관성: 1.2점)

Posted in . Tagged with , , , .

3 Responses

Stay in touch with the conversation, subscribe to the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1. papa said

    판단 기준은 아주 간단하지.
    ” 언제가, 누군가가 해주거나,
    아니면 저절로 될 가능성이 몇 %인가? ”
    0%라면 즉시하는 게 가장 좋지.
    뒤에, 언젠가는, 그것도 내가. 해야 될 것이라면
    지금하는게 정답.

  2. 인생이 그렇지요 뭐. ㅎㅎ

  3. oksure said

    그러게요. 아버지 말씀이 옳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지내는 것은 아직 아버지의 반도 못 미치는 것 같네요.

Some HTML is OK

(never shared)

or, reply to this post via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