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Down

저녁으로 꼼장어를 먹고 들어왔는데
이번주 4일 중에 3일을 시험을 쳤더니
들어오자마자 머리 속에 몇가지 생각만 남고
그냥 쓰러져버렸다..

몸이 많이 피곤해 하고 있던 모양이다

할일이 있었는데 다 쩄다…
그래서 결국 새벽에 이렇게 또 일어나고..

좀 바보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일주일에 하루는 그냥 자고 싶을대로 자도 되지 않을까
라고 많이 위로해 주고 있는 중이다…

하늘을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