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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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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숲은 고요히 있고자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효도하고자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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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생각.

3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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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onymous said

    수욕정이풍불지 가 아니고 수욕정이풍부지구요
    자욕양이친불대가 아니라 자욕양이친부대예요
    不이 ㅂ이나 ㄷ 앞에서는 부로 발음하거든요

  2. oksure said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3. 경석 said

    하고싶은 이야기가 좀 있는데,
    언제 연락한번 안주나?
    재홍이 결혼식 이야기도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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