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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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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와 핑클 이후로 여성 아이돌에 대해서 거의 잘 몰랐는데, 이 동영상을 보니까 아저씨 뻘 되는 사람들이 왜 소녀시대에 빠져서 허덕이는지 알겠다 -_-; 애교가 그냥 완전 녹이는구만. 찾아보니 89년생 ㄷㄷ 아저씨 되는게 어려운게 아니구나 후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부르며 루저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토이의 유희열 아저씨도 아이돌에 대략 멍한 표정을 보니 참 감회가 새롭다.

관련 글 (링크에 마우스를 올리면 요약 내용이 보입니다.)

  1. 연애시대 OST – “만약에 우리” (연관성: 3.6점)
  2. 토이 – 23번째 생일 (연관성: 2점)
  3. 21세기의 이별노래 (연관성: 2점)
  4. 인도 식당에서 밥 먹은 것 (연관성: 1.1점)
  5. 양말 짝맞추기의 3요소 (연관성: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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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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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주변에서도 다들 덕덕거리고 있답니다 ㅎㅎ

  2. oksure said

    정말 이제 제 나이 또래 정도면 연예계에서는 젊은 축에 끼기도 힘들 것 같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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