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부해야 할 것들은 쌓여 있는데..
왜이렇게 하기 싫지?
요즘들어…교수가 나를 버려두고 혼자 떠들기 시작했다..ㅜㅠ
교수가 버린건지 내가 버린건지..
이제 보름정도 지났는데 말이지…
밀린 공부를 해야 할텐데..좀 많네..ㅜㅠ

기타도 치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고..다른 것들도 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지?..
시간 관리를 잘해야겠어.

위에 사진..
어느 가을날 놀고 있는 커플..이라고 제목이 되어 있네..^^;
좋겠다 쟤네 들은..ㅋㅋ

공부해야 겠다..
룸에서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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