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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sure.org &#187;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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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waiting Star: Season 2 -- Never feel emptiness, never get isolat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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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와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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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4 17:37:55 +0000</pubDate>
		<dc:creator>oksure</dc:creator>
				<category><![CDATA[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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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기는 우리가 두려움을 느낄 때 생기는 것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도전해야 할 무언가가 있다면 어느 정도 긴장을 해야 한다. 용기는 두려움 없이 생기지 않는다. 용기는 두려움의 산물이다. - 월터 앤더슨의 《삶을 바꾸는 내 안의 힘》중에서 - * 용기는 두려움을 알지만 그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생겼다 해서 겁먹거나 떨지 마십시오. 오히려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용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용기는<br />
우리가 두려움을 느낄 때 생기는 것임을 명심하라.<br />
당신이 도전해야 할 무언가가 있다면 어느 정도 긴장을<br />
해야 한다. 용기는 두려움 없이 생기지 않는다.<br />
용기는 두려움의 산물이다.</p>
<p>- 월터 앤더슨의 《삶을 바꾸는 내 안의 힘》중에서 -</p>
<p>* 용기는 두려움을 알지만 그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br />
두려움이 생겼다 해서 겁먹거나 떨지 마십시오. 오히려<br />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용기를 내어 보십시오.<br />
두려움이 클수록 더 굳세어지는 사람이<br />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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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 앞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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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4 14:46:16 +0000</pubDate>
		<dc:creator>oksure</dc:creator>
				<category><![CDATA[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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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신은 말했습니다. 건물 앞에 서서 건물을 바라볼 때는 그 크기를 보기 전에 먼저 그것이 무엇을 위한 건물인가, 누구를 위한, 누구의 건물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신영복의《더불어 숲》중에서 - * 사람을 바라볼 때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 사람의 외모나 그 위에 걸친 외투를 보기 전에 그의 생각과 꿈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누구를 위한, 그리고 어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당신은 말했습니다.<br />
건물 앞에 서서 건물을 바라볼 때는<br />
그 크기를 보기 전에 먼저 그것이 무엇을 위한 건물인가,<br />
누구를 위한, 누구의 건물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p>
<p>- 신영복의《더불어 숲》중에서 -</p>
<p>* 사람을 바라볼 때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br />
그 사람의 외모나 그 위에 걸친 외투를 보기 전에<br />
그의 생각과 꿈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누구를 위한,<br />
그리고 어디를 향한 것인지를 살펴봐야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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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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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4 14:45:42 +0000</pubDate>
		<dc:creator>oksure</dc:creator>
				<category><![CDATA[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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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처에 고인 진물을 짜내야 하듯, 가슴속에 고인 눈물도 흘러 내려야 합니다. 진물을 짜내야 상처는 비로소 아물고, 눈물이 흐른 후에 고통도 잊혀질 수 있습니다. 웃음이 내 얼굴을 비추는 빛이라면, 눈물은 내 영혼을 닦아내는 물입니다. 눈물을 흘리세요. 당신 곁에 눈물을 닦아주는 친구가 있을겁니다. 눈물을 닦아내고 난 후에 당신은 다시 웃을 수 있을 겁니다. - 이삭의 《나랑 닮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처에 고인 진물을 짜내야 하듯,<br />
가슴속에 고인 눈물도 흘러 내려야 합니다.<br />
진물을 짜내야 상처는 비로소 아물고,<br />
눈물이 흐른 후에 고통도 잊혀질 수 있습니다.<br />
웃음이 내 얼굴을 비추는 빛이라면,<br />
눈물은 내 영혼을 닦아내는 물입니다.<br />
눈물을 흘리세요. 당신 곁에 눈물을<br />
닦아주는 친구가 있을겁니다.<br />
눈물을 닦아내고 난 후에 당신은<br />
다시 웃을 수 있을 겁니다.</p>
<p>- 이삭의 《나랑 닮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p>
<p>* 사람은 슬플 때나 아플 때 눈물을 흘립니다.<br />
너무 기쁠 때, 너무 고마울 때도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br />
용서하고, 화해하고, 사랑하며 흘리는 눈물은 더 뜨겁습니다.<br />
눈물은 사람을 맑게 합니다. 눈에 뜨거운 눈물이 맺히면<br />
그의 영혼엔 무지개가 피어오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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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지나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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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4 14:44:59 +0000</pubDate>
		<dc:creator>oksure</dc:creator>
				<category><![CDATA[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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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는 잘했건 못했건 이미 지나가 버리고 지금 없는 것이다. 잘했으면 한번 자축하고 지워 버릴 일이요 잘못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한번 명심하고 불에 태워 버릴 일이다.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인생의 여정에 어떠한 집착도 금기이다. 바람에 몰려가는 구름을 보고 이 지혜를 받아 들이라. - 곽노순의《큰 사람 &#8211; 그대 삶의 먼동이 트는 날》중에서 - * 지나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과거는 잘했건 못했건<br />
이미 지나가 버리고 지금 없는 것이다.<br />
잘했으면 한번 자축하고 지워 버릴 일이요<br />
잘못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br />
한번 명심하고 불에 태워 버릴 일이다.<br />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br />
인생의 여정에 어떠한 집착도 금기이다.<br />
바람에 몰려가는 구름을 보고 이 지혜를 받아 들이라.</p>
<p>- 곽노순의《큰 사람 &#8211; 그대 삶의 먼동이 트는 날》중에서 -</p>
<p>* 지나간 영광의 시간에 너무 오래 취해 있거나<br />
흘러간 고통의 시간에 너무 오래 갇혀 있으면, 미래의 문이<br />
열리지 않습니다. 과거는 지나갔으며, 지나간 것에서<br />
얻을 수 있는 것은 교훈뿐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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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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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날 때와 죽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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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4 14:43:40 +0000</pubDate>
		<dc:creator>oksure</dc:creator>
				<category><![CDATA[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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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얘야,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다른 사람의 진정한 슬픔 속에 죽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애도할지라도 자신은 진정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하직하는 것은 더 쉽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얘야, 네가 태어났을 때<br />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다.<br />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br />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p>
<p>-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p>
<p>* 다른 사람의 진정한 슬픔 속에 죽는 것도<br />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애도할지라도 자신은<br />
진정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하직하는 것은 더 쉽지 않습니다.<br />
지혜로운 사람은 늘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삽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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