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숙제를 하면서 다시한번 느낀것은
난 새로운 개념에 적응하는데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 같다는 거다-_-;
신기한 행렬들과 또 거기에 따라 나오는 문제들이 어찌나 신기한지….
보고보고 익숙해지는데에 한참 걸렸다.
뭐.. 수업시간에 쌔끈하게 잠을 자준 덕분이겠지만.
그리고 한가지 또 알게된 것이 있다면…
풀다가 숫자가 더럽게 나오면 귀찮아서 안풀어 버린다는 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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