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리메이크로 처음 들어봤던건데 여자 가수분 노래였다.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 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어두운 방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 들어 창 밖을 바라만 보네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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